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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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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오후 8:5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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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악 모임 '레 뮤젠' 내달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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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악가들로 구성된 '레 뮤젠'(Les Musiennes)이 내달 4일 오후 7시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프랑스어로 '노래하는 여자'들을 뜻하는 '레 뮤젠'은 2005년 창단된 단체로 현재 소프라노 원영순(단장), 문은주, 이영숙, 손희정, 손승희, 이현승과 피아니스트 전세은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여섯 개의 노래(Six Choral Songs),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곡인 '오버 더 레인보'(Over the Rainbow), 국내가요 '갑돌이와 갑순이' 등 클래식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 친숙한 곡을 다양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트럼펫 연주자 이인웅,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채희민, 클라리넷 앙상블 지음이 특별 출연한다.
2만-3만원. ☎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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